심리사회적지지(pss) 교육을 받고 있다.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한국상담학회 30명을 대상으로 심리사회적지지(PSS) 교육 일반과정을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심리사회적지지(PSS) 교육 일반과정은 재난 및 위기 상황에 처한 사람들의 정서적 고통을 경감시켜 스스로 회복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교육으로 총 7시간 동안 진행됐다.
해당 교육은 모든 국민이 참여할 수 있으며 ▲심리적 응급처치와 지지적 의사소통 ▲위기사건과 심리사회적지지 ▲스트레스의 이해와 대처 등에 대해 교육한다.
경남적십자사 박희순 회장은 “예상치 못한 재난으로 일상 생활이 무너진 분들에게 마음 상태 회복을 위한 심리적 응급처치가 꼭 필요하다”며 “일상으로의 빠른 회복을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을 운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