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삼척시노인복지관장,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남양동 현장 방문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노인복지관(관장 엄기대)은 지난 10월10일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남양동 이용자 방문 안전확인에 생활지원사와 동행해 적절한 돌봄서비스가 지원되는지 현장 지도 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현장 점검은 가사지원, 이동서비스, 생활교육을 지원받는 중점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삼척시노인복지관은 2020년부터 남양동, 정라동, 근덕면, 노곡면, 원

전남표 기자 2023. 10. 12.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노인복지관(관장 엄기대)은 지난 10월10일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남양동 이용자 방문 안전확인에 생활지원사와 동행해 적절한 돌봄서비스가 지원되는지 현장 지도 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현장 점검은 가사지원, 이동서비스, 생활교육을 지원받는 중점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삼척시노인복지관은 2020년부터 남양동, 정라동, 근덕면, 노곡면, 원덕읍, 가곡면 등 6개 지역의 취약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정기적인 안전·안부확인과 고독사 예방을 위한 사회적 안전망 구축을 위해 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현재 810명의 어르신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서비스를 제공받고 있는 남양동의 한 어르신은 “찾아오는 이 없이 늘 혼자 있어 생활지원사의 방문을 늘 기다린다. 덕분에 생활의 활력을 느낀다. 우리 같은 사람에게는 꼭 필요한 서비스다”라며 눈물을 보이기도 하였다.

 

 

 

삼척시노인복지관은 이날 남양동 행정복지센터와 이용자 발굴 및 의뢰체계를 구축하였으며, 남양동 행정복지센터의 협조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삼척시노인복지관 네트워크 회의

 


 

 

 

삼척시노인복지관 중점방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