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시장 박상수)가 하장면 둔전리 마을 ‘기업형새농촌 및 마을만들기 사업’ 준공식을 개최했다.
10월12일 오전 11시 하장면 둔전리 78번지 일원에서 열린 이번 준공식은 유관기관 관계자, 마을주민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 경과보고, 축사, 테이프 커팅 등이 진행됐다.
시는 하장면 둔전리 78번지 일원에 총사업비 10억원(도비 3억원 포함)을 투입해 마을 공동작업장 1동(162㎡)과 마을교육장 1동(92㎡)을 신축하는 기업형새농촌 도약마을 지원사업 및 둔전리 마을만들기 사업을 추진해 올해 9월 준공했다.
삼척시 관계자는 “하장면 둔전리 주민들의 숙원사업이었던 기업형새농촌 및 마을만들기 사업이 준공되어 기쁘다. 이번 사업을 통해 마을이 발전하고 마을주민 소득향상에도 기여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기업형새농촌 및 마을만들기 사업 준공식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박상수 삼척시장이 기업형새농촌 및 마을만들기 사업 준공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준공식을 마치고 공장 내부를 둘러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