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춘천문화재단, 세대별 문화예술교육 배움터 세 번째 프로젝트 운영단체 모집

강원특별자단 춘천문화재단(이사장 최연호)이 10월22일까지 예술로 생존하기> 프로젝트의 운영단체를 모집한다. 예술로 생존하기>는 ‘모두를 위한 문화예술교육’을 실현하기 위한 2023 세대별 문화예술교육 배움터 사업의 세 번째 프로젝트이다.

전남표 기자 2023. 10. 18.

강원특별자단 춘천문화재단(이사장 최연호)이 10월22일까지 예술로 생존하기> 프로젝트의 운영단체를 모집한다. 예술로 생존하기>는 ‘모두를 위한 문화예술교육’을 실현하기 위한 2023 세대별 문화예술교육 배움터 사업의 세 번째 프로젝트이다.

 

예술로 생존하기>에서는 학교 밖 청소년 및 은퇴 중장년·노년층을 대상으로 예술을 통해 ‘삶의 다양한 영역에서의 생존하는 방법’을 함께 탐구하고자 기획되었다. 해당 프로젝트에서 말하는 ‘생존’이란 예술을 통해 자아를 찾고 가꾸어 삶을 더욱 풍요롭게하는 광의의 ‘생존’을 뜻한다.

 

해당 프로젝트를 함께 이끌어 갈 단체는 프로젝트의 취지를 바탕으로 ‘생존’을 주제로 하여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 및 기획ㆍ운영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프로젝트의 성격에 따라 참여 대상을 학교 밖 청소년과 은퇴 중장년ㆍ노년층 중 선택할 수 있으며 대상과 함께 12월 15일까지 총 10회 차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된다.

 

이번 프로젝트의 지원자격은 사업자등록증 또는 고유번호증을 보유한 문화예술교육 기획·운영이 가능한 단체로, 춘천문화재단은 총 2개의 단체를 선정할 예정이다. 춘천문화재단 예술로 생존하기>의 자세한 내용은 춘천문화재단 누리집(www.cccf.or.kr)에서 확인 할 수 있으며, 지원신청은 이메일 (alswjd0829@cccf.or.kr)로 10월22일(일)까지 접수하면 된다.

 

한편, 춘천문화재단에서는 세대별 문화예술교육 배움터 사업을 통해 3개의 프로젝트를 기획하였다. 첫 번째 프로젝트 예술로 상상실현>은 청소년이 예술가와 함께 상상의 세계를 현실로 만들어가는 프로젝트로 9팀의 청소년들이 참여하여 연극, 클래식, 밴드 등의 다양한 예술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두 번째는 프로젝트 예술로 이주하기>는 중장년·노년층을 대상으로 문화예술공간에서 특별하고 다양한 예술을 경험하는 프로젝트다. 총 6개의 예술단체가 참여하며, 춘천의 미술관, 극장, 공연장 등을 중심으로 한 특별한 탐색 여정을 준비하여 참여자들과 함께 새로운 계절을 맞이할 예정이다.

 

 

 

춘천문화재단의 세대별 문화예술교육 배움터 사업은 12월 ‘네트워킹 페스티벌’을 통해 그간 진행했던 3가지 프로젝트를 결합, 시민들과 함께 문화예술교육의 결과를 공유하는 자리를 가질 예정이다. 문의) 춘천문화재단 문화예술교육팀 ☎ 033-259-5434

 

 

 

 세대별 문화예술교육 배움터 no.3 예술로 생존하기 운영 단체 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