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경남혈액원 임정한 팀장, 적십자 기빙클럽 190호로 참여

임정한 경남혈액원 팀장(왼쪽 두번째)이 기빙클럽에 참여하고 기념사진을 찍고있다 경남혈액원 헌혈개발팀 임정한 팀장이 적십자 기빙클럽에 제190호로 참여했다. 그리고 2000년부터 20년 넘도록 위기가정을 위한 매월 정기 후원을 이어오고 있으며, 2020년 기빙클럽에 동참하는 등 다양한 기부 활동을 해왔다. 또한, 그동안의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2021년 대한

이상기 기자 2023. 10. 19.

 

 

임정한 경남혈액원 팀장(왼쪽 두번째)이 기빙클럽에 참여하고 기념사진을 찍고있다

 


 

경남혈액원 헌혈개발팀 임정한 팀장이 적십자 기빙클럽에 제190호로 참여했다.

 

 

그리고 2000년부터 20년 넘도록 위기가정을 위한 매월 정기 후원을 이어오고 있으며, 2020년 기빙클럽에 동참하는 등 다양한 기부 활동을 해왔다. 또한, 그동안의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2021년 대한적십자사 회원유공장 금장을 전달받기도 했다.

 

 

 

임정한 팀장은 “작은 도움의 손길이 모여 주위를 밝힐 수 있다는 생각으로 그동안 지속적으로 기부해왔다”며 “헌혈에 적극적으로 동참해주시는 경남 도민들께 감사한 마음도 함께 전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