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울진군, 재난 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울진군은 오는 26일 울진종합운동장에서 2023년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한다. 안전한국훈련은 재난 및 안전관리기본법에 따라 대형재난 발생 시 재난관리책임기관이 합동으로 실시하는 훈련으로써 긴밀한 협력체계 구축과 재난대응 능력을 강화를 목적으로 매년 실시한다. 토론훈련과 현장훈련이 동시에 진행되는 훈련은 다중시설 내에서 가스폭발로 인한 화재 발생을 가정하고 신속

장부중 2023. 10. 21.

울진군은 오는 26일 울진종합운동장에서 2023년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한다.

 

안전한국훈련은 재난 및 안전관리기본법에 따라 대형재난 발생 시 재난관리책임기관이 합동으로 실시하는 훈련으로써 긴밀한 협력체계 구축과 재난대응 능력을 강화를 목적으로 매년 실시한다. 토론훈련과 현장훈련이 동시에 진행되는 훈련은 다중시설 내에서 가스폭발로 인한 화재 발생을 가정하고 신속한 인명구조와 화재진압 등 재난 대응 역량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재난 현장과 실시간으로 연결된 시스템을 갖춘 재난상황실에서 재난 대책본부를 가동하고, 현장에서는 긴급구조통제단, 통합지원본부를 운영하는 등 실제 상황과 같은 지휘체계도 운영될 예정이다.

 

훈련에는 울진경찰서, 울진소방서, 군부대, 보건소, 자율방재단 등 재난 대응 유관기관에서 150여 명과 차량·장비 등 20여 대가 참여하는 대규모로 치러진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최근 각종 재난이 많이 발생되고 있는데, 이번 훈련을 통해 실제 재난발생 시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안전한 울진군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울진군, 재난 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