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남양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나’라는 정원가꾸기 숲체험 진행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남양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신영록)는 지난 10월17일 삼척 활기 치유의 숲에서 취약계층 청·장년을 대상으로 ‘나’라는 정원가꾸기 사업을 진행했다. ‘나’라는 정원가꾸기 사업은 남양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3년째 진행해오고 있는 마을복지 특화사업으로, 이날 행사에서는 외부활동이 부족한 취약계층의 심신 건강증진을 위해 족욕체험 및 레

전남표 기자 2023. 10. 21.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남양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신영록)는 지난 10월17일 삼척 활기 치유의 숲에서 취약계층 청·장년을 대상으로 ‘나’라는 정원가꾸기 사업을 진행했다.

 

‘나’라는 정원가꾸기 사업은 남양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3년째 진행해오고 있는 마을복지 특화사업으로, 이날 행사에서는 외부활동이 부족한 취약계층의 심신 건강증진을 위해 족욕체험 및 레크리에이션을 통해 활력을 충전하고 사회구성원으로서 서로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여자 중 한 사람은 “일상생활에서 벗어나 자연 속에서 숲길을 걸으며 이야기를 나누고 족욕으로 몸과 마음이 가벼워졌으며 야외에서 맛있는 도시락도 먹으니 더없이 좋은 날이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남양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신영록 공동위원장은 “‘나’라는 정원가꾸기 사업을 통하여 ‘나’의 소중함을 다시 깨닫고 함께하는 데에서 삶을 느낄 수 있는 특화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나’라는 정원가꾸기 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