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양양소방서, 양양군 농약 음독사고 예방대책 추진

강원특별자치도 양양소방서(서장 최식봉)는 19일 농촌 지역의 농약 음독사고를 예방하고 생명존중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음독 사고 발생 시 올바른 신고요령을 홍보한다고 밝혔다. 이번 홍보 캠페인은 양양군 보건소와 협조를 받아 자살사고 예방과 농촌지역 취약계층에 응급처치 요령을 알려주며 사고예방에 적극 노력한다고 했다. 농약 음독 사고예방은 올바른 보관에서 시작되

전남표 기자 2023. 10. 21.

강원특별자치도 양양소방서(서장 최식봉)는 19일 농촌 지역의 농약 음독사고를 예방하고 생명존중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음독 사고 발생 시 올바른 신고요령을 홍보한다고 밝혔다.

 

이번 홍보 캠페인은 양양군 보건소와 협조를 받아 자살사고 예방과 농촌지역 취약계층에 응급처치 요령을 알려주며 사고예방에 적극 노력한다고 했다.

 

농약 음독 사고예방은 올바른 보관에서 시작되므로 보관함에 농약만 보관하고 항상 열쇠사용을 습관화하여 타인이 사용하지 못하도록 취해 자살 등 사고 발생을 줄일 수 있다.

 

최식봉 양양소방서장은 “음독사고는 양양군 관내 4년간 꾸준히 발생하고 있어 이번 캠페인으로 안전한 농약관리 문화를 조성해 농가의 자살 예방 효과를 기대하며,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농약 음독사고 예방캠페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