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규인 원장이 적십자 씀씀이가 바른병원에 가입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온동물병원(원장 이규인)이 경남적십자사 씀씀이가 바른병원 357호로 가입했다.
경남 사천시에 위치한 온동물병원은 서울 수술 전문 동물병원에서 다년간 수련한 수의사가 최신 시설과 장비를 사용해 따뜻한 마음으로 반려동물 진료하는 동물병원으로 이번 씀씀이가 바른병원 동참으로 매월 정기적인 나눔을 통해 위기가정의 자립을 지원한다.
이규인 원장은 “나눔을 행동으로 실천할 때 진정한 선한 영향력을 사회에 전달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적은 금액이지만 적십자사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곳에 잘 사용되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씀씀이가 바른기업’은 형편이 어려운 위기가정을 매월 20만원 이상의 정기후원으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캠페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