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영광판유리가 적십자 씀씀이가 바른기업에 가입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영광판유리(대표이사 천춘애)는 경남적십자사 씀씀이가 바른기업 359호로 가입했다.
경남 함안에 위치한 ㈜영광판유리는 복층유리·강화유리·디스플레이 장치용 유리 제조 기업으로 이번 씀씀이가 바른기업 동참으로 매월 정기적인 나눔을 통해 위기가정의 자립을 지원한다.
㈜영광판유리는 2023년 경남적십자사 기빙클럽에 동참해 소외계층을 위한 기부금을 전달하였으며, 한국유리 듀오라이트 회원사로 기후위기대응과 ESG경영을 위한 100인 100만 원 릴레이 기부에 참여하는 등 나눔 가치를 실천하고 있다.
천춘애 대표이사는 “나를 비롯해 모두가 행복한 삶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지역에 따뜻한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씀씀이가 바른기업’은 형편이 어려운 위기가정을 매월 20만원 이상의 정기후원으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캠페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