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십자 재해구호 전문인력 양성교육을 받고 있다.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지난 30일 사천시시설관리공단 관계자 7명을 대상으로 재해구호 전문인력 양성교육 기본과정을 실시했다.
재해구호 전문인력이란 재해구호 활동을 원활하게 수행하기 위해 재해구호 분야에 전문지식과 경험을 보유한 사람으로 대한적십자사는 재해구호분야 종사자의 전문성 제고를 위해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해당 교육은 ▲국가재난관리체계의 이해 ▲재난유형과 구호활동체계 ▲재난구호 조직 및 역할 ▲재난현장에서의 자원봉사 ▲재난 및 위기관리 리더십으로 구성되어 총 7시간 동안 진행되었다.
경남적십자사 박희순 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교육생분들이 구호활동 체계를 습득하고 재난 발생 시 재난봉사활동의 행동요령에 대해서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재난관리책임기관으로서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