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2023 사랑의 연탄 나눔 행사 개최

‘2023 사랑의 연탄 나눔 행사’가 2일 오전 9시 30분, 남대천 둔치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양양연탄은행/양양군자원봉사센터 주관으로 하여, 관내 60여 개 기관․단체 및 자원봉사단체 자원봉사자 600여 명이 참여해 총 20,000여장(1,600만원 상당)의 연탄을 6개 읍면의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100가구에 가구당 200장씩 전달했다.

전남표 기자 2023. 11. 3.

‘2023 사랑의 연탄 나눔 행사’가 2일 오전 9시 30분, 남대천 둔치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양양연탄은행/양양군자원봉사센터 주관으로 하여, 관내 60여 개 기관․단체 및 자원봉사단체 자원봉사자 600여 명이 참여해 총 20,000여장(1,600만원 상당)의 연탄을 6개 읍면의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100가구에 가구당 200장씩 전달했다.

 

나눔을 위한 연탄은 개인과 여러 단체로부터 양양연탄은행으로 들어온 소중한 후원금으로 마련되었다.

 

행사 관계자는 “연탄 나눔 봉사를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온정이 전해지고,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지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연탄 나눔 활동은 2일 행사를 시작으로 내년 3월 말까지 지속 진행될 예정이다.

 

 

 

 

사랑의 연탄 나눔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