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울진군 북면, 따뜻한 겨울나기 위한 사랑의 난방유 지원

울진군 북면은 11월1일 관내 취약계층 20가구에 총 600만원의 유류 상품권을 전달했다. 사랑의 난방유 지원사업은 기름값 폭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에 조금이나마 따스한 겨울을 지낼 수 있도록 돕는 사업으로, 한국에너지재단과 SK에너지, HD현대오일뱅크가 뜻을 모아 가구당 30만원 상당의 난방유 상품권을 지원했다. 본 사업에 선정된 대상자는 “계속 물

장부중 2023. 11. 3.

울진군 북면은 11월1일 관내 취약계층 20가구에 총 600만원의 유류 상품권을 전달했다.

 

사랑의 난방유 지원사업은 기름값 폭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에 조금이나마 따스한 겨울을 지낼 수 있도록 돕는 사업으로, 한국에너지재단과 SK에너지, HD현대오일뱅크가 뜻을 모아 가구당 30만원 상당의 난방유 상품권을 지원했다.

 

본 사업에 선정된 대상자는 “계속 물가가 올라 올 겨울 난방비 걱정이 많았는데 지원 덕분에 따뜻하게 보낼 수 있게 됐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전극중 북면장은 “사랑의 난방유 지원으로 취약계층 가구의 겨울 대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 발굴 및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북면, 따뜻한 겨울나기 위한 사랑의 난방유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