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십자 씀씀이가 바른기업에 가입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아신오토텍(주)(대표이사 유승원)가 경남적십자사 씀씀이가 바른기업 360호로 가입했다.
경남 김해에 위치한 아신오토텍(주)은 자동차 부품 및 방위산업 관련 부품 제조 기업으로 이번 씀씀이가 바른기업 동참으로 매월 정기적인 나눔을 통해 위기가정의 자립을 지원한다.
해당 기업은 2012년부터 희망풍차 나눔사업장으로 가입해 소외계층의 주거비·생계비·의료비 지원을 하며 지역에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아신오토텍(주) 유승원 대표이사는 “정기적인 기부를 통해 적은 금액이지만 주변 이웃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사실에 보람을 느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분들에게 따뜻한 손을 내밀 수 있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씀씀이가 바른기업’은 형편이 어려운 위기가정을 매월 20만원 이상의 정기후원으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캠페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