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울진군 후포면, 11월 마음 담은 김치 반찬 사랑 나눔 실천

울진군 후포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장성호, 장신중)는 지난 15일 11월 ‘마음 담은 김치 반찬 나눔 사업’을 실시했다. 한수원 사업자지원사업비 지원으로 시행되는 이번 사업은 매월 관내에 거주하는 홀로어르신, 중증장애인, 와병자 등 직접 반찬을 해드시기 어려운 60가정을 찾아가 안부를 나누며 반찬을 전달하고 있다. 이번 달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소속

장부중 2023. 11. 16.

울진군 후포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장성호, 장신중)는 지난 15일 11월 ‘마음 담은 김치 반찬 나눔 사업’을 실시했다.

 

한수원 사업자지원사업비 지원으로 시행되는 이번 사업은 매월 관내에 거주하는 홀로어르신, 중증장애인, 와병자 등 직접 반찬을 해드시기 어려운 60가정을 찾아가 안부를 나누며 반찬을 전달하고 있다.

 

이번 달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소속 14개 단체 30여 명의 회원들이 연합으로 반찬을 정성껏 마련해 안부를 확인하며 전달했다. 특히 지역의 한 독지가가 봉지 커피 20개씩을 손수 포장하여 후원하는 등 지역 사랑의 온도를 더욱 높였다.

 

장성호 민간위원장은 “우리가 직접 준비한 반찬을 통해 고령, 장애, 질병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기쁨과 위로를 줄 수 있어서 더없이 좋았고 앞으로 나눔 활동에 더욱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장신중 후포면장은 “쌀쌀한 날씨에도 반찬 나눔 행사에 함께 해주신 모든 단체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따뜻한 관심과 사랑으로 화합하는 울진군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울진군 후포면은 11월 마음 담은 김치 반찬 사랑 나눔을 실천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