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적십자사 씀씀이가 바른기업에 참여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성웅건설㈜(대표 유형식)는 경남적십자사 씀씀이가 바른기업에 365호로 가입했다.
경남 거제시에 위치한 성웅건설(주)는 건설업을 영위하는 기업으로 2022년부터 위기가정을 위한 정기 후원을 이어오고 있으며, 최근 씀씀이가 바른기업에 동참하게 됐다.
성웅건설(주) 유형식 대표는 “어려운 이웃에게 꾸준한 도움을 드리고자 이번 후원에 동참하게 되었다”며 “적십자사를 통해 전달된 후원금으로 모두가 따뜻한 겨울을 보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씀씀이가 바른기업’은 형편이 어려운 위기가정을 매월 20만원 이상의 정기 후원으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캠페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