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엘(AL)오메가 정기훈 대표가 적십자 씀씀이가 바른기업에 가입하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에이엘(AL)오메가(대표 정기훈)가 경남적십자사 씀씀이가 바른기업 368호로 가입했다..
경남 함안에 위치한 에이엘(AL)오메가는 기차·선박·자동차에 들어가는 알루미늄 제조업을 영위하는 기업으로 현대로템 등 여러 회사에 납품을 하고 있다.
정기훈 대표는 “이번 정기 후원을 통해 도내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추워지는 계절에 모두가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앞으로도 나눔 실천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씀씀이가 바른기업’은 형편이 어려운 위기가정을 매월 20만 원 이상의 정기 후원으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캠페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