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태백지구협의회(회장 김욱상)는 지난 28일 태백시 적십자봉사관에서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를 갖고,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 1인 가구에 직접 담근 김장김치 600kg를 86가구에 전달했다.
김욱상 대한적십자사 태백지구협의회장은 “정성을 담아 준비한 김장김치를 전달하며 훈훈한 정을 나눌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우리 주변에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며 함께 살아가는 지역사회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