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삼척시, 공립 근덕지역아동센터 개소식 개최

근덕지역 아동센터 개소식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시장 박상수)는 지난 12월1일 오후 5시 근덕 청소년문화의집에서 공립 근덕지역아동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 공립 근덕지역아동센터(센터장 박민정)는 삼척시 근덕면 지역 내 아동 돌봄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아동들에게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설치됐다. 사회적협동조합 작은 빛에서 위탁 운영

전남표 기자 2023. 12. 3.

 

근덕지역 아동센터 개소식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시장 박상수)는 지난 12월1일 오후 5시 근덕 청소년문화의집에서 공립 근덕지역아동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

 

공립 근덕지역아동센터(센터장 박민정)는 삼척시 근덕면 지역 내 아동 돌봄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아동들에게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설치됐다.

 

사회적협동조합 작은 빛에서 위탁 운영하게 되는 공립형 근덕지역아동센터는 근덕 청소년문화의집 2층에 자리 잡게 되며, 아동 25명을 대상으로 요미조미쿠킹 등 교육프로그램, 아동·보호자 상담 등 정서 지원 프로그램, 신체활동 프로그램 등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날 개소식에는 박상수 삼척시장을 비롯해 곽인 작은 빛 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 유관 기관단체장, 지역 주민 등 130여 명이 참석했다.

 

 

 

삼척시 관계자는 “방과 후 아동 돌봄의 공공성을 확보하고 지역 내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