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시의회 전경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의회(의장 정정순)는 제250회 삼척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이광우 의원)를 12월12일 제9차 회의를 개의해 해양수산과 등 6개 부서에 대해 2024년도 본예산안 및 2024년도 기금운용계획 안을 심사했다.
삼척시의회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8차 회의를 개의하여 해양수산과 등 6개 부서에 대한 각 의원은 2024년도 기금운용계획 안을 심사하면서 다음과 같이 주문했다.
▷김재구 위원은 “국·도비 감소로 인해 각종 어업인 지원사업에 차질이 없도록 철저히 추진할 것”을 주문했다.
▷정연철 위원은 “한국남부발전 및 한국가스공사의 경계선이 너무 넓어서 어획에 어려움을 겪으니 어업 공간 확대를 위해 사측과 협의하기를 바라며, 수산자원 회복과 어업인 소득향상을 위하여 대문어 매입 방류 사업의 매입량 확대할 것”을 주문했다.
▷이광우 위원은 “수산물 가격 하락에 따라 어려움을 겪는 어업인을 대상으로 시비를 추가 투입하여 적극 지원하는 방안을 검토할 것”을 주문했다.
▷김희창 위원은 “안전한 수산물 확보와 시민 불안감 해소를 위해 정기적으로 해수 방사능을 측정하고 시민들에게 투명하게 공개할 것”을 주문했다.
▷양희전 위원은 “후쿠시마 오염수로 침체된 수산물 업계에 소비 활성화를 위해 공모사업을 적극 활용 한 다양한 정책과 지원방안을 발굴할 것”을 주문했다.
▷권정복 위원은 “해양쓰레기를 수거하는 바다 환경지킴이 사업에 발전사가 참여할 수 있도록 사측과 협의할 것”을 주문했다.
▷김원학 위원은 “유류비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업인의 부담 감소를 위해 면세유 지원 비율 및 한도액 확대 방안을 검토할 것”을 주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