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적십자사 박정인 북부봉사관장, 경남적십자사 기빙클럽 동참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지난 11일 경남적십자사 박정인 북부봉사관장과 위기가정 지원을 위한 2024년도 기빙클럽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박정인 북부봉사관장은 2004년부터 위기가정을 위한 정기후원을 20년 가까이 이어오고 있으며, 2018·2023년에 특별회비를 전달하는 등 꾸준한 기부활동을 하고 있다.
경남적십자사 박정인 북부봉사관장은 “봉사관장으로서 적십자봉사원님들과 함께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돕고 싶었다”고 말했다.
경남적십자사 박희순 회장은 “이와 같은 따뜻한 선행이 주위에 귀감이 되는 것 같다”며 “소외계층을 위한 이웃사랑을 함께 실천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