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재와 희랑별(경남), 사랑의 빵나눔 릴레이 동참 사진
김희재와 희랑별(경남), 사랑의 빵나눔 릴레이 동참 사진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가수 김희재 팬클럽 ‘김희재와 희랑별(경남)’이 14일(목) 서부봉사관(관장 하창용)에서 사랑의 빵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가수 김희재의 선한 영향력을 함께 실천하기 위해 2020년부터 꾸준히 진행되고 있는 ‘제빵봉사 릴레이’는 7일부터 부산에서 시작해 15일까지 8개 지역에서 진행된다.
이번 빵나눔 봉사활동은 경남 지역의 팬클럽 회원 14명이 참여해 초코머핀, 블루베리머핀 240개를 직접 제작했으며, 음료 300개와 함께 진주시 지역아동센터에 전달됐다.
팬클럽 관계자는 “작은 정성이지만 아이들에게 맛있는 빵을 전달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선행에 앞장서는 가수의 뜻을 본받아 지역사회에 사랑과 온정을 전하는 성숙한 팬클럽 문화가 자리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