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6.25참전유공자회 울산광역시지부, 학성초등학교에서 6.25 바로 알리기 교육

학성초등학교에서 6.25바로 알리기 교육이 진행되고 있다. 강사가 6.25전쟁 참전 홍계성 유공자를 소개하고 있다. 홍계성 6.25참전유공자 울산시 지부회장이 인사말하고 있다. 교육에 참가한 학생에게 홍계성 지부 회장이 선물을 전달하고 있다. 6.25참전유공자회 울산광역시지부(지부 회장 홍계성)는 12월18일 학성초등학교(교장 김성자) 강당에서 5학년 학생

강갑회 기자 2023. 12. 19.

 

 

학성초등학교에서 6.25바로 알리기 교육이 진행되고 있다.

 


 

 

강사가 6.25전쟁 참전 홍계성 유공자를 소개하고 있다.

 


 

 

홍계성 6.25참전유공자 울산시 지부회장이 인사말하고 있다.

 


 

 

교육에 참가한 학생에게 홍계성 지부 회장이 선물을 전달하고 있다.

 


 

6.25참전유공자회 울산광역시지부(지부 회장 홍계성)는 12월18일 학성초등학교(교장 김성자) 강당에서 5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6.25 바로 알리기 교육을 했다. 

 

이날 교육에는 홍계성 지부회장, 이창희 사무처장, 학교의 담당 교사, 담임 교사 등이 참석하였고, 교육은 최동철 (예)육군 중령인 6.25 바로 알리기 교육 안보 교수가 담당하였다. 홍계성 지부장은 교육 중간에 강사의 소개로 6.25전쟁에 참가한 경험을 직접 학생들에게 전했다.

 

최동철 강사는 동영상과 PPT를 활용하여 6.25전쟁 발발 배경 및 원인, 북한군 기습 남침, 유엔군 참전, 낙동강 방어 전투, 인천상륙작전, 중공군의 개입과 흥남철수 작전, 정전협정 등에 대하여 교육했다. 최동철 강사는 학생의 눈높이에 맞추어 이해하기 쉽도록 강의를 진행했으며, 강의에 참여한 학생들의 표정은 진지했다.

 

이날 6.25참전유공자회 울산지부는 교육에 참여한 학생들에게 연필을 선물하고, ‘6.25 전쟁의 올바른 이해’ 자료를 배부했다. 지난 7일에는 호계고등학교에서 6.25바로 알리기 교육이 있었다.

 

한편, 울산지부는 2023년에 거제 포로수용소 전적지 순례 (5월24일), 보병 53사단 6.25 참전 영웅 부대 초청행사 (6월23일), 6.25 73주년 기념식 (6월25일), UN군 참전의 날 및 정전협정 70주년 기념식・위로연 (7월 27일), 2023년 만남의 날 행사 (10월5~6일), 고령 회원 위로 행사(11월12일) 등 유공자를 위한 다채로운 행사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