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울진군 근남면 진복 앞바다에서 바다표범 출현

경북 울진군 근남면 진복리 앞바다에서 바다표범(잔점박이 물범 추정)이 출현했다. 지난 12월22일 오후 2시쯤 진복교회 앞 근처 바다에서 관찰된 바다표범은 2시간 넘게 먹이활동을 하면서 유영하는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울진 근교 앞 바다에서는 거의 관찰되지 않는 바다표범의 출현은 지역주민들에게는 희귀한 장명이 연출됐다. 이날 바다표범을 목격하고 카메라에

장부중 2023. 12. 23.

경북 울진군 근남면 진복리 앞바다에서 바다표범(잔점박이 물범 추정)이 출현했다. 지난 12월22일 오후 2시쯤 진복교회 앞 근처 바다에서 관찰된 바다표범은 2시간 넘게 먹이활동을 하면서 유영하는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울진 근교 앞 바다에서는 거의 관찰되지 않는 바다표범의 출현은 지역주민들에게는 희귀한 장명이 연출됐다. 

 

이날 바다표범을 목격하고 카메라에 담은 황윤길 대표(드림돌봄센터)는 “처음에는 바다 그물에 연결된 부표인 줄 알고 그냥 지나쳤으나 느낌이 이상하여 망원경으로 확인한 결과 바다표범이었다”며 “좀처럼 보기 힘든 바다표범이 울진바다에 출현해 너무 반가웠다.희귀한 동물 바다표범의 출현이 어떤 징후인지 지켜봐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지난 12월 22일 오후 2시쯤 울진군 근남면 진복리 진복교화 ??근처 바다에서 관찰된 바다표범은 2시간 넘게 먹이활동을 하면서 유용하는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됐다.(사진= 황윤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