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양양군, 올해 공모사업 11건 선정돼 국·도비 등 462억원 확보

양양군청 전경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군수 김진하)이 다양한 분야의 공모사업에 도전해 올해 최종 11개 사업이 선정돼 462억원의 국·도비 및 민간투자 사업비를 확보하며 군민 생활의 질 향상과 미래성장 발판을 마련했다. 총사업비는 국·도비, 민간투자비, 군비를 포함해 59,871백만원이며, 올해 선정된 공모사업은, ▶ 2023년 지역개발사업(투자 선도지구)(

전남표 기자 2023. 12. 28.

 

 

양양군청 전경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군수 김진하)이 다양한 분야의 공모사업에 도전해 올해 최종 11개 사업이 선정돼 462억원의 국·도비 및 민간투자 사업비를 확보하며 군민 생활의 질 향상과 미래성장 발판을 마련했다. 총사업비는 국·도비, 민간투자비, 군비를 포함해 59,871백만원이며, 올해 선정된 공모사업은,

 

▶ 2023년 지역개발사업(투자 선도지구)(최대 10,000백만원)(금액 조정될 수 있음)

 

▶ 공동육아나눔터 리모델링 지원사업(84백만원)

 

▶ 2023년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 지정사업(신규도시)(230백만원)

 

▶ 2024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1,756백만원)

 

▶ 2023 강원특별자치도 워케이션 활성화 공모사업(120백만원)

 

▶ 낙산지구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46,000백만원)

 

▶ 2023년 우수어촌계 지원사업(100백만원)

 

▶ AI·IOT기반 어르신 건강관리 사업(66백만원)

 

▶ 2023년 농촌마을 활력 프로젝트 사업(870백만원)

 

▶ 2023년 청년농업인 창업기반구축 지원사업(140백만원)

 

▶ 2023년 지역활력화 작목기반 조성사업(505백만원) 등이다.

 

선정 분야로는 지역개발, 농어촌개발, 사회경제 등 다양한 분야에 선정됐다.

 

특히, 국토교통부 주관 지역개발사업 투자선도 부문에 선정돼 동해북부선 양양역과 연계한 도시환경 정비 등 도시개발사업 분야에 집중 투자 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지난 2021년 양양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사업에 선정되어 국도비 290억 원(총사업비 485억 원)을 확보한 데 이어, 올해 낙산지구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사업에도 선정돼 국도비 345억 원(총사업비 460억원)을 확보하는 등 주민들이 안심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도 노력하고 있다.

 

군은 앞으로 정부의 건전재정 기조로 공모사업의 축소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군정 발전을 위한 공모사업 발굴과 선정을 위해 노력할 방침이다.

 

 

 

한편, 군은 2019년에는 11개 사업에서 123억원, 2020년 17개 사업에 192억5,200만원, 2021년 27개 사업에 487억7,500만원, 2022년 14개 사업에 약 600억원의 국·도비 및 민간투자 재원을 확보하는 등 꾸준히 공모사업을 추진하여 성과를 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