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양구군, 치매안심센터 쇼핑카트 활용 치매조기검진 홍보 나서

쇼핑카트 안내판 부착(중앙시장)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치매안심센터가 중앙시장과 농협 하나로마트, 제이마트 등의 쇼핑카트를 활용해 치매 조기 검진 홍보에 나섰다. 이는 중앙시장 상인회와 관내 마트 2개소의 협조를 받아 현재 사용 중인 쇼핑카트 총 140대에 치매 조기 검진 안내와 치매 상담 콜센터(☎1899-9988) 안내판을 부착해 중앙시장을 이용하거나 마트

전남표 기자 2024. 1. 2.

 

 

쇼핑카트 안내판 부착(중앙시장)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치매안심센터가 중앙시장과 농협 하나로마트, 제이마트 등의 쇼핑카트를 활용해 치매 조기 검진 홍보에 나섰다.

 

이는 중앙시장 상인회와 관내 마트 2개소의 협조를 받아 현재 사용 중인 쇼핑카트 총 140대에 치매 조기 검진 안내와 치매 상담 콜센터(☎1899-9988) 안내판을 부착해 중앙시장을 이용하거나 마트에서 장을 보면서 자연스럽게 정보를 전달받을 수 있도록 했다.

 

양구군치매안심센터는 그동안 조기 검진과 치매 예방 수칙, 치매 환자 지원 서비스 등을 알리기 위해 관내 전광판, 소식지, 홈페이지 등을 통한 홍보는 물론 각종 축제·행사 개최 시 부스를 운영해 치매 예방 책자와 홍보물 등을 제작·배부했다.

 

 

 

조인숙 양구군보건소 건강증진과장은 “주민들에게 조기 검진의 중요성은 물론이고 치매안심센터와 치매 상담 콜센터를 알리고자 보다 더 쉽게 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방법을 찾던 중 쇼핑카트를 통해 홍보하게 되었다”라며 “앞으로도 치매 어르신들과 가족, 지역주민들에게 도움이 되도록 다양한 사업들을 운영하고 지속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