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시청 전경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시장 박상수)가 미세먼지 불법 배출을 사전 예방하고 환경오염행위를 감시하기 위해 1월3일부터 2024년 1기 미세먼지 불법 배출 예방·감시대를 운영한다.
미세먼지 불법 배출 예방·감시대 운영인력은 현장 근무 8명, 업무 보조 1명 등 9명이며, 2024년 1월3일부터 5월17일까지(업무 보조는 5월31일까지) 대기․악취 배출업소 순찰 및 환경오염행위 감시, 민원 발생 현장확인 및 초기대응, 미세먼지 대책 추진 관련 업무지원 등 삼척시의 대기 질 개선을 위한 활동을 수행한다.
삼척시 관계자는 “미세먼지 불법 배출 예방·감시대 운영이 시작되는 만큼 미세먼지로부터 안전하고 쾌적한 대기 환경을 조성하여 청정하고 살기 좋은 삼척시를 만드는 데 기여하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