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한국부인회 태백지회(회장 김애숙)는 지난 3일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2백만원을 태백시에 기탁했다.
1963년 10월에 창립된 최초의 여성단체 및 소비자단체인 사단법인 한국부인회는 양성평등 문화 구현사업, 여성 사회‧문화 교육 및 여성 인적자원개발 사업, 건전 가정육성사업 등에 복지사회실현에 기여하는 단체이다.
김애숙 회장은 “회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어려움 속에서 미래를 위해 열심히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전달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