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이영선 현남면장(오른쪽) 정준열 현남면 주민복지팀장(기증자 대표 사진 안찍음)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현남면 지경리 소재 양지산업(대표 김두기)는 지역 기초수급자 등 소외계층을 돕기 위해 1월15일, 현남면사무소에 쌀 10kg, 100포(330만원 상당)를 기탁 했다.
양지산업 김두기 대표는 “지역 내 어렵게 지내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서 기탁하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한편, 양지산업 김두기 대표는 지난 2021년부터 올해까지 4년째 현남면 관내 저소득층을 위해 쌀 등 이웃돕기 물품을 정기적으로 기탁하며 온정을 베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