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6.25참전유공자회 울산시 중구지회, 2024년 정기총회 및 안보결의대회

참석자가 기념촬영하고 있다. 김용남 지회장이 대회사를 하고 있다. 조복수 유공자가 안보결의문을 낭독하고 있다. 홍계성 울산광역시 지부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표창장이 수여되고 있다. 표창장을 받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표창장을 받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6.25참전유공자회 울산광역시 중구지회(지회장 김용남)는 1월26일 오전 11시 중구 보훈복지

강갑회 기자 2024. 1. 27.

 

 

참석자가 기념촬영하고 있다.

 


 

 

김용남 지회장이 대회사를 하고 있다.

 


 

 

조복수 유공자가 안보결의문을 낭독하고 있다.

 


 

 

홍계성 울산광역시 지부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표창장이 수여되고 있다.

 


 

 

표창장을 받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표창장을 받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6.25참전유공자회 울산광역시 중구지회(지회장 김용남)는 1월26일 오전 11시 중구 보훈복지회관 강당에서 2024년 정기총회 및 안보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총회 및 안보결의대회에는 홍계성 6.25참전유공자회 울산시지부장, 이순희 울산보훈지청장, 임미영 울산시 중구청 행정복지국장, 4개 구・군 유공자회 지회장, 유공자 및 가족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김현주 사무장의 사회로 △개회 △국민의례 △표창장 수여 △대회사 △ 축사 및 격려사 △안보결의문 낭독 △기념 촬영 및 폐회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정기총회에서 표창장을 받은 사람은 울산광역시 중구청장 표창에 조복수 유공자, 참전유공자 울산광역시 지부장 표창에 김남규 유공자, 울산보훈지청장 표창에 김정식 유공자 등 3명이다.

 

총회에 이어서 진행된 안보결의대회에서 조복수 유공자는 9순(旬)을 넘긴 연세에도 불구하고 우렁차게 결의문을 낭독해 안보에 대한 6.25 참전 유공자들의 한결같은 굳은 결의를 드러냈다.

 

김용남 지회장은 대회사에서 “오늘 참석하신 내빈과 유공자 회원 여러분 대단히 고맙다. 새해를 맞이하여 회원님과 가정에 행복이 가득하길 바란다. 내년의 정기총회에서도 꼭 뵙기 바란다”고 해 총회 분위기를 숙연하게 했다.

 

한편 6.25참전유공자회 울산시 중구지부는 2023년도에 안보결의대회, 울산대공원 현충탑 참배, 대전 현충원 참배, 전적지 순례, 6.25 기념행사, 호국영웅 기장수여식, 고령 회원 위안 행사 등을 실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