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담회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대한노인회 영월군지회(회장 엄기원)는 1월29일 오전 10시 영월군지회 다목적 강당에서 2024년 노인일자리사업(공익활동)의 효율적인 발전을 위해 공원관리지원 실버봉사단, 영월읍 공공시설 자원봉사에 참여하는 어르신들을 대표해 42명의 팀장을 초청해 간담회를 열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다음달 2월1일을 시작으로 11개월 활동기간 동안 팀장으로서 수행해야 할 업무와 운영 기준에 대해 전달하고, 참여자 어르신들의 안전과 건강에 주의하며 활동할 수 있도록 당부했다.
이어 팀장들의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 등 다양한 의견을 주고받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엄기원 회장은 “팀장님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며, 노인일자리사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됨에 따라 참여자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활동하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현재, 영월군지회에서는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에 기여하고자 노인일자리사업으로 공원관리지원 실버봉사단, 영월읍 공공시설 자원봉사, 스쿨존봉사단, 경로당급식도우미 총 4개의 공익활동형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