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삼척시의회, 제251회 임시회 제7차 본회의

제251회 임시회 제7차 본회의가 열리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의회(의장정정순)는 1월31일 삼척시의회 제251회 임시회 제7차 본회의를 개의해 5개 부서(건설과, 교통과, 건축과, 환경과, 해양수산과)에 대해 ‘2024년도 시정 주요 업무계획 보고’를 실시했다. 제7차 본회의에서 각 의원이 주문한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 권정복 의원은 “시 발

전남표 기자 2024. 2. 1.

 

제251회 임시회 제7차 본회의가 열리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의회(의장정정순)는 1월31일 삼척시의회 제251회 임시회 제7차 본회의를 개의해 5개 부서(건설과, 교통과, 건축과, 환경과, 해양수산과)에 대해 ‘2024년도 시정 주요 업무계획 보고’를 실시했다.

 

제7차 본회의에서 각 의원이 주문한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 권정복 의원은 “시 발주 공사에 노임·건설기계 대여금 등 각종 하도급이 체불 되는 일이 없도록 점검 및 감독 강화할 것”을 주문했다.

 

▶ 이광우 의원은 “마읍천 수변공원 조성사업 추진 시, 풍성한 경관 조성을 위해 벚나무 추가 식재할 것”을 주문했다. 그리고 “시의 재정에 부담을 줄 수 있는 대규모 토목사업 추진 시, 사업의 시급성을 잘 고려하여 우선순위를 정해 순차적으로 추진하기 바란다”라고 주문했다.

 

▶ 김희창 의원은 “하천시설 정비 사업 추진 시, 오십천 명품 트레일 종합계획과의 연계방안을 고민해서 추진할 것”을 주문했다.

 

▶ 양희전 의원은 “지중화 사업 추진 시 가스 배관 설치 등 예산과 시간을 절감할 수 있는 사업을 함께 병행하여 추진할 것”을 주문했다.

 

▶ 김원학 의원은 “상가 밀집 지역인 남양동 지역의 만성적인 주차공간 부족을 해소할 수 있도록 공영주차장 조성 검토할 것”을 주문하고 “동해안 바닷가 자동차길 조성사업 추진 시, 삼척루지 사업과의 시너지 효과 유발을 위해 시설물 조성을 검토할 것”을 주문했다.

 

▶ 정연철 의원은 “정라초교 통학로 지중화 사업을 조속히 추진하고, 시가지 등 남양동 일대에도 지중화 사업 확대를 검토할 것”과“결빙 취약지역에 대해 상시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여삼재 등 상습 결빙구간에 대해 충분한 염수 분사할 것”을 주문했다.

 

 

 

▶ 김재구 의원은 “마달 혜진아파트~국도 7호선 도시계획도로 확장 시 통행량이 매우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니, 마달동 언덕 등 인접도로 개선을 병행 검토할 것”과“쾌적한 도로 환경 조성을 위해 방초 매트 설치 검토할 것”을 주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