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밀양적십자봉사회, 설맞이 북한이탈주민 음식 나눔

밀양 적십자봉사회, 설맞이 북한이탈주민 음식 나눔 대한적십자사 밀양적십자봉사회(회장 신영하)는 경남적십자사 북부봉사관에서 설을 맞이해 명절 음식을 직접 만들어 북한이탈주민 15가구에 전달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밀양 적십자봉사원 10명과 북한이탈주민 1명이 직접 참여해 아침 일찍부터 명절 음식을 함께 준비해 그 나눔의 의미가 더욱 뜻깊었다. 밀양 적십자봉

이상기 기자 2024. 2. 8.

 

 

 

밀양 적십자봉사회, 설맞이 북한이탈주민 음식 나눔

 

 

 

 

 

대한적십자사 밀양적십자봉사회(회장 신영하)는 경남적십자사 북부봉사관에서 설을 맞이해 명절 음식을 직접 만들어 북한이탈주민 15가구에 전달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밀양 적십자봉사원 10명과 북한이탈주민 1명이 직접 참여해 아침 일찍부터 명절 음식을 함께 준비해 그 나눔의 의미가 더욱 뜻깊었다.

 

밀양 적십자봉사회는 매년 관내 거주 중인 북한이탈주민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게 명절마다 전, 튀김, 과일 등 차례 음식을 직접 만들어 전달하고 있다.

 

신영하 밀양적십자봉사회장은 “오늘 북한이탈주민과 함께 음식을 만들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 북한이탈주민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봉사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