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2024년 울진대게와붉은대게축제’먹거리 위생환경 조성

울진군은 오는 2월 22일부터 25일까지 개최되는‘2024년 울진대게와 붉은대게 축제’의 위생환경 조성을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를 위해 군에서 주최·주관 또는 후원하는 지역 축제 행사에 참여하는 식품접객업 및 즉석판매제조·가공업 기존 영업주 대상으로 울진군 식품접객업 등 시설기준 적용에 관한 규칙에 따라 한시적 영업 신고를 받고 있다. 따라서 202

장부중 2024. 2. 14.

울진군은 오는 2월 22일부터 25일까지 개최되는‘2024년 울진대게와 붉은대게 축제’의 위생환경 조성을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를 위해 군에서 주최·주관 또는 후원하는 지역 축제 행사에 참여하는 식품접객업 및 즉석판매제조·가공업 기존 영업주 대상으로 울진군 식품접객업 등 시설기준 적용에 관한 규칙에 따라 한시적 영업 신고를 받고 있다.

 

따라서 2024년 울진대게와 붉은대게 축제 행사장에서 영업하려는 기존 영업주(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 및 즉석판매제조·가공업)는 반드시 사전에 한시적 영업 신고를 해야 영업할 수 있다.

 

지역축제행사장에 참여하는 한시적 영업은 행사 및 축제를 주관하는 부서 및 단체와 계약에 의해 선정되며 시설기준과 사전 영업 신고 제출서류가 적합해야 한다.

 

영업 기간은 행사 시작일부터 종료일까지이며 행사종료 후 자동으로 영업 폐업 신고 처리가 된다.

 

울진군은 한시적 영업신고 이외에도 축제를 앞둔 19일부터 축제 시작일인 21일까지 시설 및 식품위생, 영업자준수사항 등 사전 집중 점검을 시행할 계획이다.

 

 

 

황석준 환경위생과장은 “지역 축제 행사 등에서 무신고 영업 행위를 근절하고 체계적인 위생관리 기준을 제시해 군민과 관광객들에게 더욱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