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양구군-단국대학교, 상호 협력 업무협약 체결

협약식을 하고 있다. 협약식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군수 서흥원)이 5일 11시 중회의실에서 단국대학교와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서흥원 양구군수, 안순철 단국대학교 총장 등 양구군과 단국대학교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협약을 통해 양구군은 단국대학교 스포츠 인재 양성을 위해 스포츠 선수단

전남표 기자 2024. 3. 6.

 

 

협약식을 하고 있다.

 


 

 

 

협약식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군수 서흥원)이 5일 11시 중회의실에서 단국대학교와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서흥원 양구군수, 안순철 단국대학교 총장 등 양구군과 단국대학교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협약을 통해 양구군은 단국대학교 스포츠 인재 양성을 위해 스포츠 선수단 등 전지훈련을 위한 스포츠 시설 인프라를 제공하고, 스포츠과학연구소, 한국고전문학테스트연구소 등 단국대학교 부설 연구소와의 협력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양구군민 삶의 질 개선을 위해 평생교육 프로그램 개발, 지역인재 육성 사업, 공무원 역량 강화 프로그램, 의료취약 분야 등에 대해서도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

 

이 밖에도 양구군과 단국대학교는 양 기관의 상호 발전과 우호 증진에 필요한 사항에 대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서흥원 양구군수는 “단국대학교의 교육시스템과 우수한 인재, 양구군의 문화·스포츠 시설 등의 인프라를 잘 활용해 상호 협력하여 양 기관의 상생발전에 크게 기여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