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제14회 ‘세계 결핵의 날’캠페인 홍보

울진군은 지난 22일 제14회 ‘세계 결핵을 날’을 맞아 울진군청 동문에서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홍보부스를 마련하여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2030년까지 결핵 조기 종식을 목적으로 결핵 경각심 제고 등 인식개선을 목표로 결핵 예방을 홍보하기 위해 진행됐다. 보건소 감염병대응팀은 캠페인을 통해 2주 이상 기침 시 결핵을 의심해 검사를 받아야

장부중 2024. 3. 25.

울진군은 지난 22일 제14회 ‘세계 결핵을 날’을 맞아 울진군청 동문에서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홍보부스를 마련하여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2030년까지 결핵 조기 종식을 목적으로 결핵 경각심 제고 등 인식개선을 목표로 결핵 예방을 홍보하기 위해 진행됐다.

 

보건소 감염병대응팀은 캠페인을 통해 2주 이상 기침 시 결핵을 의심해 검사를 받아야 하고 65세 이상 어르신은 매년 1회 보건소에서 무료 결핵 검진을 받을 수 있음을 군민들에게 알렸다.

 

이날 캠페인은 결핵 예방뿐만 아니라 감염병 예방사업(진드기 매개·에이즈·식중독), 국가예방접종 홍보, 사전연명의료결정 제도, 금연 지원 서비스 사업, 국가 암 검진 및 암 의료비 지원사업,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및 구강보건사업, 아토피·천식 예방관리 및 영양플러스사업, 자살예방 및 치매예방 공공 후견인 제도 등 보건소 각종 사업 홍보 및 정보를 제공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주민과 소통하는 보건 캠페인을 통해 감염병 예방수칙 및 건강관리에 대한 인식변화로 주민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이며 결핵 없는 울진군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결핵 없는 울진군 만들기 총력 제14회『세계 결핵의 날』캠페인 홍보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