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삼척시, 상반기 성매매 방지 합동점검 실시

삼척시, 상반기 성매매방지 합동점검 실시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시장 박상수)는 지난 3월28일 성매매 근절을 위해 관내 유흥주점 및 단란주점, 다방을 대상으로 상반기 성매매 방지 합동점검을 실시했고 3월27일, 29일 자체 점검을 실시했다. 삼척시는 여성친화도시 지정도시로 범죄 없는 안전한 정주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성매매 방지 현장점검을 추진하

전남표 기자 2024. 4. 2.

 

 

삼척시, 상반기 성매매방지 합동점검 실시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시장 박상수)는 지난 3월28일 성매매 근절을 위해 관내 유흥주점 및 단란주점, 다방을 대상으로 상반기 성매매 방지 합동점검을 실시했고 3월27일, 29일 자체 점검을 실시했다.

 

삼척시는 여성친화도시 지정도시로 범죄 없는 안전한 정주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성매매 방지 현장점검을 추진하고 있다.

 

삼척시, 삼척경찰서, 삼척가정폭력성폭력통합상담소 등 민·관·경 합동점검반은 관내 읍·면·동 지역 일대 유흥주점 및 단란주점, 다방을 방문하며 지도 점검을 했다.

 

합동점검반은 성매매 경고문구 게시 여부를 점검하며 미부착 업소에는 성매매 경고문구 안내 게시판을 배부했고, 성매매 및 음란·퇴폐 행위와 불건전 광고 행위도 함께 단속했다.

 

삼척시 관계자는 “성매매 관련 불법 행위 등에 대한 민·관·경 합동점검을 통해 성매매 행위 근절 및 피해자 보호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