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울주군 삼남읍 주민자치회, 작천정 벚꽃길에서 직장인밴드 버스킹 공연

작천정 벚꽃길에서 삼남읍 주민자치회 주관 직장인밴드 버스킹 공연이 진행되고 있다. 울주군 삼남읍 주민자치회(회장 이영화)가 지난 6일과 7일 이틀간 삼남읍 작천정 벚꽃길에서 직장인밴드 버스킹 공연을 개최했다. 이번 공연은 울산 최고의 벚꽃 명소 작천정 벚꽃길에 절정의 벚꽃 아래에서 지역주민과 벚꽃길을 찾아 봄을 즐기는 사람들에게 볼거리와 즐거움을 주기 위해

강갑회 기자 2024. 4. 8.

 

 

작천정 벚꽃길에서 삼남읍 주민자치회 주관 직장인밴드 버스킹 공연이 진행되고 있다.

 


 

울주군 삼남읍 주민자치회(회장 이영화)가 지난 6일과 7일 이틀간 삼남읍 작천정 벚꽃길에서 직장인밴드 버스킹 공연을 개최했다.

 

이번 공연은 울산 최고의 벚꽃 명소 작천정 벚꽃길에 절정의 벚꽃 아래에서 지역주민과 벚꽃길을 찾아 봄을 즐기는 사람들에게 볼거리와 즐거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삼남읍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반(노래반, 색소폰반), 허그허그 밴드, 킴스밴드, 라스트찬스밴드, 가수 서지운, 정희성, 김길수 등이 공연을 펼쳐 관람객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영화 삼남읍주민자치회장은 “벚꽃과 함께 어울리는 공연과 노래로 주민과 상춘객에게 휴식과 힐링의 시간을 드리고자 직장인 밴드 버스킹 공연을 기획했으며, 앞으로도 삼남읍 문화 발전을 위한 다양한 공연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