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삼척시 탄소중립지원센터-삼척시 자원봉사센터, 업무협약 체결

자원봉사센터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탄소중립지원센터(센터장 김주영)와 삼척시 자원봉사센터(센터장 정영옥)는 11일 강원대학교 삼척캠퍼스 그린에너지연구관 소회의실에서‘삼척시 탄소중립 생활 실천 문화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의 이번 업무협약은 삼척시민의 탄소중립 생활 실천 문화확산을 위해 기관 간 상호협력이 필요하다는

전남표 기자 2024. 4. 12.

 

자원봉사센터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탄소중립지원센터(센터장 김주영)와 삼척시 자원봉사센터(센터장 정영옥)는 11일 강원대학교 삼척캠퍼스 그린에너지연구관 소회의실에서‘삼척시 탄소중립 생활 실천 문화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의 이번 업무협약은 삼척시민의 탄소중립 생활 실천 문화확산을 위해 기관 간 상호협력이 필요하다는 데 의견을 같이하고 일상생활에서의 온실가스 감축을 통해 기후 위기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탄소중립 사회로의 이행을 촉진할 수 있는 상호 협력체계 구축이 목적이다.

 

특히, 삼척시의 탄소중립을 지원하는 탄소중립 허브기관이 삼척시 탄소중립지원센터와 자원봉사활동을 중심으로 더불어 살아가는 행복삼척을 위해 설립된 자원봉사기관인 삼척시자원봉사센터가 손을 맞잡고 삼척시민의 탄소중립 생활실천 공동협력 기반을 마련했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

 

 

 

 

삼척시탄소중립지원센터 관계자는“이번 삼척시자원봉사센터와의 공동협약은 삼척시민이라면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탄소중립과 녹색성장 실천활동을 널리 알리는 계기를 마련함으로써 삼척시가 탄소중립 선도도시로 도약하는데 상당한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