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하남농협, 제1차 임시총회 개최 여기는 결전장

노용남 조합장이 임시총회를 주재하고 있다. 노용남 조합장과 역말, 수릿골, 월호 영농회 임원진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하남농협(조합장 노용남)은 4월12일 금요일 오전11시 하남시 덕풍동 소재 신용사업본부 6층 컨벤션홀에서 노용남 조합장과 대의원, 임직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차 임시총회를 개최해 정관을 개정하고 서하남농협 본점 이전 관련

김일권 기자 2024. 4. 15.

 

노용남 조합장이 임시총회를 주재하고 있다.

 


 

 

노용남 조합장과 역말, 수릿골, 월호 영농회 임원진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하남농협(조합장 노용남)은 4월12일 금요일 오전11시 하남시 덕풍동 소재 신용사업본부 6층 컨벤션홀에서 노용남 조합장과 대의원, 임직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차 임시총회를 개최해 정관을 개정하고 서하남농협 본점 이전 관련 분쟁 경과를 보고했다.

 

정관 개정 후 노용남 조합장의 경과보고를 통해 서하남농협의 지점 이전을 위한 NH 농협은행 경기지역본부 방문을 전해 들은 대의원들은 지난번 밝은 분위기가 역력했던 경과보고대회와는 달리 냉랭한 분위기가 결전장을 방불케 했다고 전해진다.

 

참석자들의 전언에 의하면 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  NH 농협은행 경기지역본부(본부장 박옥래)의 조속한 사태 해결을 위한 승인 불가 입장 환영과 이럴 바엔 이번 분쟁을 기회 삼아 통합의 길로 가자는 분위기가 대체적이었다고 한다.

 

특히 당일 저녁 노용남 조합장은 이번 분쟁 해결을 위해 노력한 역말 영농회(회장 정숙경), 수릿골 영농회(회장 정이성), 월호 영농회(회장 한명수)영농회장, 부녀회장, 대의원 등 임원진들을 초대해 노고를 치하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