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삼척시, 제1회 아동학대 통합사례회의 개최

통합사례회의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시장 박상수)가 ‘제1회 아동학대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하고 아동학대에 대한 대응을 논의했다. 삼척시는 지난 15일 시청 본관 2층 소회의실에서 삼척경찰서, 강원남부아동보호전문기관, 삼척교육지원청, 삼척초등학교, 삼척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삼척시정신건강복지센터 등 관련 기관이 모여 ‘제1차 아동학대통합사례회의’를 개최했다

전남표 기자 2024. 4. 17.

 

 

통합사례회의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시장 박상수)가 ‘제1회 아동학대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하고 아동학대에 대한 대응을 논의했다.

 

삼척시는 지난 15일 시청 본관 2층 소회의실에서 삼척경찰서, 강원남부아동보호전문기관, 삼척교육지원청, 삼척초등학교, 삼척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삼척시정신건강복지센터 등 관련 기관이 모여 ‘제1차 아동학대통합사례회의’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아동학대 통합사례회의 운영의 목적은 아동학대 현장에서 판단이 어려운 경우, 현장 조치 후 추가적인 조치가 필요한 경우 등 효과적인 전문가 자문 등을 통해 보다 정확한 판단을 하기 위함이다.

 

이번 회의는 아동학대 신고 건에 대한 자료공유와 아동학대 판단에 대한 정당성, 피해 아동 보호 계획수립에 대한 의견을 공유하고, 피해 아동과 그 가족, 사례관리 대상자에 대한 개입 방향에 대해서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삼척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기관별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아동이 안전하고 행복한 삼척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