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용남 조합장과 임직원이 서하남농협 사태해결 촉구 결의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하남농협(조합장 노용남)은 지난 4월20일 춘천시 삼악산에서 노용남 조합장과 임직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진하는 하남농협 춘계행사를 개최했다.
행사는 시종일관 서하남농협 사태 해결을 위해 동분서주 고생한 조합원과 영농회 임원 여러분의 고마움에 대한 인사와 싱그러운 봄을 맞아 더 나은 하남농협 24년 위해 활력을 불어넣는 행사로 진행됐다.
노용남 조합장은 "사태를 통해 확인할 수 있었다. 조합원 여러분의 하남농협에 대한 사랑 진심으로 감사하다. 고맙다. 열심히 일하겠다. 조합원 여러분의 행복이 하남농협의 행복이다. 조합원 여러분과 임직원 여러분의 행복 끝까지 지키겠다.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윤자 이사는 "사태를 해결을 위해 끝까지 노력해 주신 조합원과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하다, 오늘 하루 좋은 것 많이 보시고 맛난 것 많이 드시고 좋은 추억 만들어 가셨으면 좋겠다. 100년의 약속 100년의 미래 새로운 100년의 토대 힘차게 만들어 나가자"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