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태백시, 2024년 제9회 ‘진폐 재해자의 날’ 행사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시장 이상호)는 오는 4월25일 오후 1시부터 황지연못 및 문화광장에서 ‘2024년 제9회 진폐 재해자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사)한국진폐재해자협회(회장 김경수)가 주관하고 진폐 단체 연합회가 주최하는 행사로 진폐 재해자분들의 처우개선과 권익 신장을 위해 추진한다. 행사는 평양아리랑 예술단의 식전공연으로 시작되

전남표 기자 2024. 4. 24.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시장 이상호)는 오는 4월25일 오후 1시부터 황지연못 및 문화광장에서 ‘2024년 제9회 진폐 재해자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사)한국진폐재해자협회(회장 김경수)가 주관하고 진폐 단체 연합회가 주최하는 행사로 진폐 재해자분들의 처우개선과 권익 신장을 위해 추진한다.

 

행사는 평양아리랑 예술단의 식전공연으로 시작되며, 1부 행사로는 진폐 재해협회 활동 영상 시청, 진폐 재해자 권익증진 기여 유공자 표창 순으로 진행되며, 2부 행사는 진폐 재해자분들의 화합과 소통의 장을 위한 무대공연이 진행된다.

 

김경수 회장은 “제9회 진폐 재해자의 날 행사를 통해 진폐로 고통받는 분들이 마음의 위안을 얻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2024년 제9회 ‘진폐재해자의 날’ 행사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