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경남적십자사, 찾아가는 인도주의 인성교육 보급

경남적십자사, 찾아가는 인도주의 인성교육 보급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2021년부터 실시하고 있는 ‘청소년을 위한 찾아가는 인도주의 인성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삼성이 후원하는 찾아가는 인도주의 인성교육은 자라나는 청소년에게 인도주의 가치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성숙한 민주시민으로서의 자질을 키울 수 있는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청소년지도사 및

이상기 기자 2024. 5. 1.

 

 

경남적십자사, 찾아가는 인도주의 인성교육 보급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2021년부터 실시하고 있는 ‘청소년을 위한 찾아가는 인도주의 인성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삼성이 후원하는 찾아가는 인도주의 인성교육은 자라나는 청소년에게 인도주의 가치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성숙한 민주시민으로서의 자질을 키울 수 있는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청소년지도사 및 청소년 관련 전문 자격증을 지닌 인도주의 인성교육 전문강사 6명을 양성해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는 김해 내동초등학교를 시작으로 경상고등학교, 호계초등학교 등 경남지역 학교와 청소년 조직 내에 있는 청소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한다.

 

박희순 회장은 “청소년활동 전문가 양성과 함께 학생들에게 사회적 주제와 의사소통 기술 관련 인도주의 교육을 보급 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 생각한다. 하반기에도 진행하고 있으니 RCY결단교뿐만 아니라 많은 학교와 지역아동센터를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올해 중 ‘찾아가는 인도주의 인성교육’에 참가를 희망하는 학교 혹은 청소년 단체는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 RCY본부(055-278-2722~3)로 문의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