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양양군, 강원도 지방세·세외수입 징수평가 시군통합 ‘최우수 기관’ 선정

시상식 왼쪽 홍승혜 양양군 세무회계과장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군수 김진하)이 ‘2023회계연도 강원특별자치도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액 정리 평가’에서 3년 연속 시군통합 ‘최우수 기관’에 선정됐다. ‘강원특별자치도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액 정리 평가’는 체납액 징수목표 달성 동기를 부여하고, 징수활동 강화로 건전 재정운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이뤄지는

전남표 기자 2024. 5. 3.

 

 

시상식 왼쪽 홍승혜 양양군 세무회계과장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군수 김진하)이 ‘2023회계연도 강원특별자치도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액 정리 평가’에서 3년 연속 시군통합 ‘최우수 기관’에 선정됐다.

 

‘강원특별자치도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액 정리 평가’는 체납액 징수목표 달성 동기를 부여하고, 징수활동 강화로 건전 재정운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이뤄지는 도단위 평가이며, 매년 18개 시‧군에 대하여 전(前)회계연도 지방세 및 세외수입 실적을 평가한다.

 

군은 지난해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자에 대하여 차량 번호판 영치, 압류, 공매 등 강력한 징수활동을 전개하여, 지방세 징수율 73.9%, 세외수입 징수율 56.2%로 강원도 내 체납액 정리 순위 1위라는 큰 성과를 거뒀다.

 

홍승혜 세무회계과장은 “3년 연속 최우수라는 성과를 이룬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방세 및 세외수입 납부 홍보와 체납액 징수에 총력을 기울여, 징수목표액을 달성하고 지방재정 확충에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

 

평 가 결 과

 

최우수

 

우 수

 

장 려

 

양양군

 

강릉시, 횡성군

 

삼척시, 영월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