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용남 조합장이 제36회 NH농협생명 농축협 연도대상 사무소부문 3년 연속 대상을 수상하고 있다.
엄기화 팀장이 최고의 영예 제36회 NH농협생명 농축협 연도대상 대상을 수상하고 있다.
노용남 조합장과 제36회 NH농협생명 농축협 연도대상 하남농협 수상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노용남 조합장과 임직원이 2024년 하나로마트 선도조합협의회 경영대상 최우수상 수상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하남농협이 하남시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전국제패, 최고의 영예 제36회 NH농협생명 농축협 연도대상 개인, 사무소 부문 대상수상과 하나로마트 선도조합협의회 최우수상 수상으로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해 하남농협의 위상을 드높였다며 소식을 전해왔다.
제36회 NH농협생명(대표이사 윤해진) 농축협 연도대상 개인부문에서 최고의 영예 대상을 수상한 하남농협(조합장 노용남)엄기화 팀장은 2022년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었으며 현재까지 7차례 금상을 수상했다.
하남농협은 이번 NH농협생명 농축협 연도대상 사무소 부문에서도 대상을 수상해 3년 연속 대상을 수상 선양(宣揚)에 앞장섰다.
특히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이 직접 참석해 축하한 이번 수상자는 본점 엄기화 팀장, 구자랑 과장보, 신장동 지점 유영순 지점장, 심동하 과장보, 중앙지점 허윤정 부지점장, 김숙경 과장, 황혜례 계장, 덕풍지점 유선애 부지점장, 역말지점 이성필 계장 등 지점 대부분 고르게 분포해 조합원의 응집력을 과시할 수 있게 되었으며 가장 신뢰받는 농협손해보험사로 가치를 인정받게 되었다.
또한 지난 4월30일 개최된 농협경제지주(대표이사 박서홍)가 대전 ICC 호텔에서 개최된 2024년 하나로마트 선도조합협의회 정기총회에서 최우수상을 차지해 2024년 하남농협 최고의 해로 맞이하게 됐다.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은 "농협생명이 현재 위치까지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전국 농·축협 조합장님들과 임직원 여러분이 농민과 고객에게 최고의 서비스를 선사한 결실”이라며 “농민의 아픔을 덜어드리는 게 협동조합의 본분인 만큼 농협생명에 신뢰를 보여주신 농민과 고객에게 보답하는 농협생명이 되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노용남 조합장은 "재선 후 지난 1년여간 힘차게 달려왔다. 빈틈없이 준비했다. 임직원이 손잡고 흔들림 없이 업무에 매진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이 주효했다. 하남시민이 하늘이고 조합원이 하늘에 반짝이는 별이다. 하남의 이름을 드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되어 기쁘다. 성원에 감사하다. 명품복지 전국1등 하남농협이 되겠다"라고 말했다.
이남석 이사는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한다. 2300여 조합원과 200여 임직원 1만여 하남농협 가족이 똘똘 뭉쳤다. 서하남농협 사태로 인해 농협이 힘들 때 각 지점 객장과 하나로마트를 가득 메워주셨다. 조합원과 시민 여러분의 염려 덕에 하나로마트는 폭발적으로 기록을 갈아치우고 있다. 고마움 잊지 않겠다. 조합원과 시민 여러분의 행복이 하남농협의 행복이다. 명심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