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삼척시 남양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5월의 크리스마스’ 행사 진행

남양동 5월의 크리스마스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남양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신영록)는 5월10일 관내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5월의 크리스마스’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삼척중앙교회와 남양동 새마을회의 민간지원을 받아 추진하였으며, 5월 가정의달을 맞아 어린이의 꿈과 희망을 북돋아 주기 위해 계획된 사업으로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희망 산타가

전남표 기자 2024. 5. 14.

 

 

남양동 5월의 크리스마스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남양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신영록)는 5월10일 관내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5월의 크리스마스’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삼척중앙교회와 남양동 새마을회의 민간지원을 받아 추진하였으며, 5월 가정의달을 맞아 어린이의 꿈과 희망을 북돋아 주기 위해 계획된 사업으로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희망 산타가 되어 23명의 아동에게 선물꾸러미를 전달했다.

 

신영록 민간위원장은 “따스한 5월에 뜻밖의 산타 선물을 받고 기뻐하는 아이들을 보니 보람찬 하루였고, 앞으로도 미래의 꿈나무들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발굴하여 추진하겠다”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