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정의롭고 공정한 사회를 위한 시민모임, 김해지역에 식량세트 150개 지원

김해지구 적십자봉사원들이 제작한 식량세트를 앞에 두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적십자 봉사원들이 식량세트를 제작하고 있다.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정의롭고 공정한 사회를 위한 시민모임(회장 한상진)의 후원(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정 기탁)으로 김해지역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식량세트 150개(500만원 상당)를 만들어 지원했다고 16일 밝혔다.

이상기 기자 2024. 5. 17.

 

 

 김해지구 적십자봉사원들이 제작한 식량세트를 앞에 두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적십자 봉사원들이 식량세트를 제작하고 있다.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정의롭고 공정한 사회를 위한 시민모임(회장 한상진)의 후원(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정 기탁)으로 김해지역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식량세트 150개(500만원 상당)를 만들어 지원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식량세트는 즉석밥, 즉석국, 참치통조림, 두유, 라면으로 구성되었으며, 김해지구협의회 봉사원 20여 명이 150세트를 직접 포장해 각 가정으로 배달했다.

 

‘정의롭고 공정한 사회를 위한 시민모임(정·공·모)’는 정의와 공정이 보편적인 가치가 되는 시민사회를 만들고자 2022년에 새롭게 창립됐다.

 

박희순 회장은 “식량세트를 통해 경제적 어려움으로 겪고 있는 취약계층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후원해주신 ‘정의롭고 공정한 사회를 위한 시민모임’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