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시 원덕읍 호산2리 경로당 준공식을 하고 있다.
(사)대한노인회 삼척시지회(지회장 박재옥, 성균관유도회 삼척지부 원임 회장)는 2024년 5월17일 삼척시 원덕읍 호산2리 경로당에 박상수 삼척시장, 양희전 삼척시의회 부의장 및 시의원, 도의원, 관내 기관장,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하여 준공식을 가졌다.
호산2리 경로당은 그동안 침수지역에 경로당이 있어 호우 때마다 경로당이 침수되어 어르신들이 생활하기에 많은 불편을 초래하여 삼척시에서 대지면적 530㎡에 건축면적 194㎡ 철근콘크리트로 경로당 겸 주민대피 시설로 신축했다.
건물구성은 거실1, 방2(남,여), 주방1, 화장실2(남,여), 창고1로 어르신들에게 편리하도록 설계됐다.
삼척시 원덕읍 호산2리 어르신들은 침수 걱정 없이 즐겁고 행복한 노후생활을 할 수 있는 쉼터가 마련 되었다고 기뻐했다.
박재옥 지회장은 “박상수 삼척시장님이 어르신들을 위하여 사업비 763백만원을 지원하여 호산2리 경로당 어르신들이 걱정 없이 생활하도록 해 주셔서 감사하다”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