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경남적십자사 하동 진교면봉사회, 밀알상 수상

경남적십자사 하동 진교면봉사회, 밀알상 수상 경남적십자사 하동 진교면봉사회(회장 정미희)가 지난 9일 국무총리 세종공관에서 열린 ‘2024년 대한적십자사 자랑스러운 봉사회 시상식’에서 밀알상을 수상했다. 이날 대한적십자사 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회는 지역 사회 내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에 매진하는 봉사원을 격려하기 위해 총 15개의 적십자봉사회를 선발해 상패와 상

이상기 기자 2024. 5. 18.

 

 

 

경남적십자사 하동 진교면봉사회, 밀알상 수상

 


 

 

 

 

경남적십자사 하동 진교면봉사회(회장 정미희)가 지난 9일 국무총리 세종공관에서 열린 ‘2024년 대한적십자사 자랑스러운 봉사회 시상식’에서 밀알상을 수상했다.

 

이날 대한적십자사 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회는 지역 사회 내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에 매진하는 봉사원을 격려하기 위해 총 15개의 적십자봉사회를 선발해 상패와 상금을 수여했다.

 

1987년에 결성된 하동 진교면봉사회는 현재 41명이 활동 중이며, 회원들이 총 봉사활동 시간은 141,777시간에 달한다.

 

하동 진교면봉사회는 그동안 마을 어르신 대상 급식 및 말벗 봉사와 취약계층 아동 및 어르신 생일상 차리기, 다문화 가족 지원 등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왔다.

 

정미희 회장은 “이번 수상은 그동안의 진교면봉사회 봉사원들이 지역 이웃들을 위해 노력한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봉사원들과 함께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